-사이트 URL 입력하면 SEO 최적화 상태 진단하고 개선 가이드 제공
㈜에이엠피엠글로벌이
운영하는 마케팅 플랫폼 ‘에이엠피엠(AMPM)’의 주요 서비스인 ‘AMPM 키워드’가 5월 업데이트를 통해 AI 기반 키워드 분석 기능과 SEO(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기능을 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AMPM 키워드는 검색광고 운영에 필요한 키워드 데이터를 확인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검색량, 입찰가, 연관키워드 등 주요 지표를 제공해 광고주와 마케터가 키워드 수요와 경쟁 수준을 파악하도록 지원해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키워드 데이터에 AI 분석 기능이 더해졌다.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면 검색량, 입찰가 등 주요 지표를 바탕으로 해당 키워드의 특징과 광고 활용 방향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단순 수치 확인에 그치지 않고 실제 광고 운영에서 키워드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할지 판단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검색광고 실무자는 매일 수많은 키워드를 검토한다. 검색량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효율이 높은 것은 아니며, 입찰가가 낮다고 성과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번에 추가된 AI 분석 기능은 키워드별 활용 가능성, 운영 방향, 광고 집행 시 고려할 요소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광고주는 이를 바탕으로 우선 검토할 키워드와 보조적으로 활용할 키워드를 효율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SEO 분석 기능도 새롭게 도입됐다. 사용자가 사이트 URL을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의 SEO 최적화 상태를 진단하고, AI 기반의 개선 가이드를 제공한다. 사이트 구조와 콘텐츠 구성, 검색 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개편으로 광고주는 키워드 수요와 경쟁 수준뿐만 아니라, 검색 노출에 영향을 주는 사이트 내부 구성 요소도 함께 점검할 수 있게 됐다. 검색광고 집행 전 키워드 선정과 사이트 개선 방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여러 키워드 그룹을 조합해 세부 키워드를 만들 수 있는 ‘키워드 조합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조합 결과는 바구니에 담거나 CSV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어 검색광고 캠페인 구성, 롱테일 키워드 발굴, 업종별 키워드 확장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에이엠피엠글로벌 관계자는 "AMPM 키워드의 이번 업데이트는 검색광고 실무자가 데이터를 해석하는 부담을 줄이고, 키워드 선정부터 사이트 개선 방향까지 빠르게 점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광고주들이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플랫폼 기능을 지속해서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본 보도자료는 26.05.27 '이넷뉴스'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